빅토리아 베컴은 1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고의 생일! 너무 재밌었어요"라는 감사인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베컴의 품에 안겨 행복한 일상을 만끽하고 있는 빅토리아 베컴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빛나는 비주얼과 함께 변함없이 알콩달콩 행복한 모습이 보는 이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17일 41번째 생일을 맞이한 빅토리아 베컴은 온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국의 대표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 멤버 출신인 빅토리아 베컴은 지난 1999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딸 하퍼 세븐 베컴을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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