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는 어린이 안전상식과 위기 대처 요령을 담은 어린이 안전 드라마 '돌진! 슈퍼가정부와 위험한 동네'를 오는 30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방송한다고 28일 밝혔다.
'돌진! 슈퍼가정부와 위험한 동네'는 '위험한 동네'라는 가상의 공간에서 5~9세의 사고뭉치 다섯 아이와 슈퍼가정부 '안전만'이 사건·사고를 해결하며 위기 대처능력을 키우는 모습을 그린다.
EBS는 "드라마의 배경은 판타지이지만 '안전만'이 알려주는 안전 상식은 실생활에서도 유용할 것"이라며 "단순히 '하지 마라'고 아이들의 행동을 저지시키는 데서 벗어나 잘못된 안전 상식을 바로 잡아주고 위기 상황을 적극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대처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