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힐링예능 '삼시세끼-정선편'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삼시세끼'측은 7일 오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1차 포스터를 선보였다.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는 화창한 봄 날씨속에 집앞 마당에 앉아 해맑은 웃음을 지었다.
옥택연은 수수했다. 밀집모자를 쓰고 목에 수건을 둘렀다. '삼시세끼' 마스코트 밍키를 안고 건치 미소를 드러냈다.
이서진은 농촌의 패셔니스타였다. 체크무늬 셔츠와 블랙진, 페도라를 매치해 남다른 스타일 감각을 선보였다.
김광규는 털털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땅바닥에 주저앉아 모자로 부채질을 했다. 소탈한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삼시세끼-정선'편은 '꽃보다할배' 후속으로 오는 15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