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이 꿈나무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수영은 10일 저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살, 초등학생 때 찍은 프로필 사진을 올렸다. 변함없는 미모와 우월한 비주얼이 시선을 모았다.
의상은 깜찍했다. 다크블루 색상의 모자와 초미니 치마, 깜찍한 곰 프린팅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어린시절에도 남다른 기럭지가 돋보였다. 양갈래로 땋은 머리는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또렷한 눈망울과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수영은 "나는 가수가 될꺼야. 꿈나무 어린이. 12살"이라는 재치있는 멘트도 함께 덧붙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최근 일본에서 열린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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