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2015 국제 농업박람회 홍보에 나선다.
박람회 조직위원장인 이낙연 전남지사는 21일 전남도청에서 홍진영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홍진영은 홍보 영상, 포스터, SNS, 이벤트 등을 통해 박람회 알리기에 나선다.
조직위는 홍진영의 건강하고 밝은 모습이 농업박람회가 추구하는 새로운 농업에 대한 희망, 열정의 이미지와 잘 어울렸다고 위촉 배경을 밝혔다.
홍진영은 "전남의 대표 행사인 국제농업박람회 홍보대사로 임명돼 매우 기쁘다"며 "남은 4개월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박람회를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람회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1일까지 전남 나주시 산포면 전남도 농업기술원 일대에서 '창조농업과 힐링의 세계'를 주제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