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형준이 멕시코 등 남미 4개국 투어에 나선다고 소속사가 22일 밝혔다.
김형준은 다음달 31일 멕시코를 시작으로, 볼리비아(8월 2일), 아르헨티나(8월 6일), 칠레(8월 8일)에서 'FNL'(팬 나이트 라이브·Fan Night Live)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김현중은 다음달 4일 일본 도쿄 마이하마 엠피 시어터에서 '2014 김형준 FNL 인 저팬'의 공연도 앞두고 있다.
소속사 측은 "김형준이 멕시코,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칠레 등 남미 팬들과도 더욱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라며 "본격적으로 해외활동에 나서게 될 김형준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