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퍼스바자' 한국판은 23일 오후 공식 SNS에 7월호 지드래곤의 화보를 올렸다. 현대 미술과 협업 중인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모습이었다.
지드래곤은 피스마크를 형상화한 시계 앞에서 드러 누웠다. 평화를 상징하는 시계침과 자유를 추구하는 지디가 조화를 이루었다.
반전매력이 돋보이는 상반신 컷도 엿볼 수 있었다. 시선을 내리고 생각에 잠긴 모습. 다양한 면모의 아티스트를 꿈꾸는 지디의 모습을 담은 듯 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18일 저녁 방송된 '뉴스룸'에 출연해 빅뱅과 자신의 군입대, 문화 예술 전반에 관한 견해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