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형빈(35)이 서울 홍익대 인근에 2번째 개그전용 소극장을 연다고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가 1일 밝혔다.
오는 3일 오후 8시에 열리는 소극장 개관식에는 이경규와 김구라, 이휘재, 박성호, 이수근, 장동민, 김준현 등 개그맨 100여 명이 참석한다.
개관 기념 개그쇼도 2시간 동안 펼쳐질 예정이다.
윤형빈은 2012년 10월 부산 경성대 앞에 자신의 이름을 딴 개그 전용 소극장을 처음 만든 데 이어 서울에 두 번째 소극장을 열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