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적, 국카스텐, 장미여관 등이 참여하는 '렛츠락페스티벌'이 다음 달 19~20일 이틀간 난지한강공원 내 중앙잔디광장과 잔디마당에서 열린다.
12일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페스티벌 출연진에는 이들 외에도 백아연, 노브레인, 페퍼톤스, 칵스, 술탄오브더디스코, 갤럭시익스프레스 등 총 50팀이 이름을 올렸다. 출연이 예고됐던 브로큰 발렌타인은 보컬 반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인해 페스티벌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letsroc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