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의 봉사단체 '따듯한 사람들의 모임'(따사모)이 23일 '따사모 2015 사랑, 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홍보사 와이트리컴퍼니가 17일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남구 압구정동 청담씨클드로(COL)카페 야외정원에서 열리는 바자회에서는 '따사모' 회원들의 소장품과 협찬사가 기부한 제품들을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은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기부한다.
배우 안재욱, 김정은, 차태현, 윤다훈, 김규리, 전혜빈, 소유진, 서지혜, 박진희와 가수 김원준, 홍경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홍보사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