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형돈과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 가수 성시경이 KBS 2TV 추석특집 프로그램 '네멋대로 해라'를 진행한다.
KBS는 지난 6월 파일럿(시범제작) 방송된 '네멋대로 해라'를 오는 29일 추석특집으로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파일럿 당시 진행을 맡았던 정형돈과 안정환에 성시경이 새 MC로 합류했다.
'네멋대로 해라'는 스타일리스트 도움 없이 혼자 옷 입기에 도전하는 스타들의 고군분투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추석특집 프로에는 전문가 3명과 홍진경, 광희, 써니, 김범수 아나운서 등 연예인 4명으로 구성된 평가단도 등장한다.
농구선수 출신 현주엽, 가수 문희준, 돈 스파이크, 슬리피가 이날 게스트로 등장, 저마다 패션 아이템을 보여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