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윤아(25)가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에 카메오 출연한다.
온스타일은 윤아가 오는 7일 밤 11시 첫선을 보이는 '처음이라서'의 1회에서 주인공 윤태오(최민호 분)에게 보기 좋게 차이는 '얼짱' 여고생으로 출연한다고 2일 밝혔다.
극중 윤아는 용기를 내서 태오에게 고백하지만 단번에 거절당하는 굴욕을 맛보며 웃음을 준다고 제작진은 설명했다.
윤아 외에 '처음이라서'에는 안내상, 홍석천, 이승연, 양희경, 정경호, 윤현민이 1~2회에 카메오로 잇달아 얼굴을 내밀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번에 깜짝 출연하게 된 카메오들은 모두 출연료를 받지 않고 선뜻 우정출연했다"며 "카메오 배우들이 짧은 장면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활약했다"고 밝혔다.
'처음이라서'는 처음이라 모든 게 서툴고 불안한 20대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최민호, 박소담, 김민재, 이이경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