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인기로 배우 황정음(30)의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웨이보의 팔로워수가 매주 4천명씩 증가하고 있다고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13일 밝혔다.
소속사는 "'그녀는 예뻤다'가 국내는 물론 중국에서도 인기를 끌면서 황정음의 공식 웨이보 팔로워수가 매주 4천명 이상 급증하고 있다. 13일 현재 총 팔로워수는 5만3천여 명으로 아직 많지 않지만 최근 팔로워수 증가 속도가 주목할 만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올 초 방송된 MBC '킬미, 힐미' 종영 후에는 웨이보에서 황정음 공식팬클럽이 탄생했는데, '그녀는 예뻤다'가 잇따라 인기를 끌면서 황정음의 중국 내 인기가 치솟고 있다"고 덧붙였다.
황정음이 타이틀롤을 맡은 '그녀는 예뻤다'는 8회가 방송된 지난 8일 웨이보에서 종합 실시간 검색어 전체 2위, 드라마 부문 2위, 한일드라마 부문 1위를 기록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