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나가 투니버스 애니메이션 '아이엠스타2'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친다.
투니버스는 오는 22일 오후 9시 첫 방송하는 '아이엠스타2'에서 유인나가 '미르'역의 목소리 더빙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아이엠스타2'는 평범한 여중생 라임이 아이돌 학교 스타라이트에 입학해 최고의 아이돌이 되는 과정을 그린다.
유인나가 연기하는 미르는 신인 아이돌로, 스타라이트 출신 아이돌 루나와 팀을 이뤄 무대에 오른다.
투니버스는 "유인나가 미르 캐릭터와 외모, 목소리, 스토리가 잘 부합해 캐스팅이 성사됐다"고 설명했다.
유인나는 "어릴 적부터 바랐던 성우 꿈에 다가갈 수 있어 무척이나 행복하다"며 "미르를 통해 어린이 시청자들이 희망찬 꿈을 꿀 수 있도록 좋은 연기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