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26일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세 번째 웹드라마 '도전에 반하다'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과 미디어 간담회 등으로 진행된 이날 쇼케이스에는 주연을 맡은 EXO(엑소)의 시우민과 김소은, 신인배우 장희령과 장유상, 이형민 감독이 참석했다.
10분 분량 총 6편으로 제작된 '도전에 반하다'는 대학생들의 유쾌한 도전을 담은 웹드라마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삼성이 제작한 2013년 웹드라마 '무한동력'이 청년들의 취업 고민을, 2014년 '최고의 미래'가 직장과 사랑, 인간관계 등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그렸다면 올해 제작한 '도전에 반하다'에는 2030 젊은 세대들이 즐거운 도전을 이어나가기를 바라는 삼성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도전에 반하다'는 이날 오후 5시 첫 편이 공개됐으며 이후 매일 오후 5시에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된다. 영상은 삼성그룹 소셜미디어 채널과 유튜브, 네이버, 다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