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는 예뻤다'로 인기를 얻은 배우 박서준의 팬미팅 티켓이 예매 오픈 1분 만에 1천250석 전석 매진됐다고 소속사 키이스트가 28일 밝혔다.
이에 애초 1회로 예정됐던 팬미팅은 2회로 늘어나 티켓 예매를 추가로 진행한다.
박서준은 12월13일 경기도 일산 어울림누리극장에서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는 "팬들의 뜨거운 성원과 요청에 힘입어 12월13일 팬미팅을 오후 2시와 6시30분 총 2회로 진행하기로 했다"며 추가 팬미팅 결정에 따른 2차 티켓 예매는 29일 오후 8시 티켓링크(http://www.ticketlink.co.kr/)에서 진행한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또 티켓 구매 열기가 과열되자 홈페이지에 "현재 고가 불법 티켓 거래로 인한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른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것은 물론 더욱 많은 팬 분들께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이번 2차 티켓은 예매를 1인 1매로 진행하며, 27일 1차로 티켓을 예매하신 분들은 중복 티켓 구매를 자제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현재 박서준은 시청률 20%를 바라보는 MBC TV 수목극 '그녀는 예뻤다'에서 황정음과 호흡을 맞추며 사랑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