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은이 MBC 창사특집 콘서트 'MBC와 좋은 친구들'의 MC를 맡았다.
2일 홍보사 와이트리컴퍼니에 따르면 'MBC와 좋은 친구들'은 기부문화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세상을 바꾸자는 취지의 콘서트로, 평소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온 김정은이 MC를 맡게 됐다.
김정은은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로 2001년부터 15년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했고 최근에는 연예인 사회봉사 모임인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바자회에 참석하기도 했다.
김정은은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기에 나눔이 주는 즐거움을 알릴 이번 행사가 매우 의미있게 다가왔다"며 "올 가을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콘서트에 많은 분이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MBC와 좋은 친구들' 콘서트는 17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상암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진행되며 녹화분은 29일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