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과 소이현 부부가 베이비 샤워 파티를 열었다.
소이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인교진 및 지인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기쁨이'의 출산을 앞두고,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낱말 카드를 들었다. '기쁨'이라는 아이의 태명을 완성했다. 지인들도 '사랑해'라는 글귀를 선보였다.
소이현의 미모도 돋보였다. 만삭에도 청순미는 여전했다. 화이트 드레스 덕분에 드러난 D라인도 아름다웠다.
소이현은 "사랑하는 사람들. 소중한 사람들. 함께 기뻐해줘서 고맙다"며 "곧 만날 우리 꼬맹이 위해서 모여준 우리 패밀리"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소이현은 인교진과 지난 해 10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다음 달 2세의 탄생을 앞두고 있다.
![[화보] 아이브 이서, 스무 살의 화려한 외출… 진주보다 빛나는 ‘독보적 아우라’](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8/00/80084.jpg?width=120)
![[화보] 김서연, 뷰티 브랜드 데이지크와 3년 연속 재계약 체결…'청순美' 시너지 입증](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7/69796.jpg?width=120)
![[화보] '한겨울의 정점' 장원영, 캐시미어 보닛햇 소화하는 독보적 우아함](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6/69648.jpg?width=120)
![[화보] 아이브 리즈 커버 극찬 "투명함과 강인함 공존"](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5/69501.jpg?width=120)
![[화보] '키스' 종영 우다비, "캐릭터 워낙 사랑스러워 욕심났다"](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4/69405.jpg?width=120)
![[화보] 솔로 아티스트 다영, 음악 방송 1위-해외 호평-시상식 수상 쾌거... 2026년 기대감 증폭](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2/69258.jpg?width=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