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테일러 스위프트(25)가 음악 잡지 '빌보드'가 선정한 2015년 '톱 아티스트'에 올라 화제다.
이는 2014년 12월 6일부터 2015년 11월 28일 차트를 바탕으로 발표한 것이다. 테일러는 지난해 10월에 '1989' 앨범을 발표하고 올해 세계 투어로 맹활약했다. 여성이 두 번 '톱 아티스트'로 선정되는 일은 아델(27) 이후 두 번째. 테일러는 '톱 빌보드 200 앨범'과 '여성 톱 아티스트'에 선정된 바 있다.
마크 론슨(40)과 브루노 마스(30)가 컬래버레이션한 히트곡 'Uptown Funk!'가 '톱 핫 100송'에, 위크엔드가 '톱 핫 100 아티스트'에, 원디렉션이 '듀오/ 그룹 톱 아티스트'에, 에드 시런(24)이 '남성 톱 아티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