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파워FM(107.7㎒) '파워스테이지 더 라이브'는 14~18일 밤 10시 '꽃미남 밴드' 특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4일에는 듀오 '소심한 오빠들', 15일에는 스웨덴 3인조 형제밴드 JTR, 16일에는 루나플라이가 출연한다.
이어 17일에는 아이돌밴드 엔플라잉, 18일에는 배우 유준상과 기타리스트가 이준화가 만든 그룹 제이앤조이20이 라이브를 선보인다.
제작진은 "외모도, 연주도 수준급인 밴드들이 다양한 음악으로 이번 한주를 꽉 채울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