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일일극 '마녀의 성'이 지난 14일 시청률 10.2%로 출발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10분 첫선을 보인 '마녀의 성' 1회 시청률은 전국 10.2%, 수도권 10.9%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돌아온 황금복'의 첫회 시청률 7.2%보다 높은 성적이다.
'돌아온 황금복'은 125회 평균 11.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정원, 서지석 주연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린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이날 밤 10시 경쟁한 지상파 3사의 월화극 시청률은 SBS TV '육룡이 나르샤' 13.3%, MBC TV '화려한 유혹' 9.0%, KBS 2TV '오 마이 비너스' 8.7% 순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