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류스타 박신혜(25)가 아시아인들에게 한국의 숨은 매력을 소개하는 광고 캠페인에 나선다.
박신혜는 자신이 아시아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비자(Visa)카드의 캠페인 '낫 어 투어리스트'(Not a Tourist)에 참여한다고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
'낫 어 투어리스트'는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장소들을 찾는 자유여행객들을 응원하는 광고 시리즈로, 그동안 런던과 도쿄, 하와이, 방콕 등을 주요 여행지로 소개했다.
박신혜는 북촌 한옥마을과 전통시장, 한강 시민공원 뒷골목의 작은 카페 등을 배경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의 숨은 매력을 즐기는 방법을 안내한다.
이 광고는 홍콩과 중국,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