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독성있는 후렴구가 특징인 노래 '위글'(Wiggle)로 인기몰이를 한 팝가수 제이슨 데룰로가 내년 5월 제10회 서울재즈페스티벌 무대에 선다.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는 22일 제이슨 데룰로를 포함한 '제10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16' 행사의 2차 출연진을 공개했다.
제이슨 데룰로 외에, 지금까지 5차례 그래미상을 받은 트럼펫 연주자 테렌스 블랜차드, 일렉트로닉 듀오 엘엠파오(LMFAO) 멤버 레드푸, 영화 '아이 앰 샘'과 '물랑루즈' 등의 음악에 참여한 싱어송라이터 루퍼스 웨인라이트, 그래미상 수상 밴드인 리버스 브라스 밴드 등 모두 5팀이 2차 출연진에 포함됐다.
제10회 서울재즈페스티벌은 내년 5월 28~29일, 서울 올림픽공원에 있는 실내·외 공연장에서 치러진다.
정가 24만5천원인 2일권 티켓을 18만8천원에 할인 판매하는 '얼리 버드 티켓'은 오는 24일 정오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seouljazz.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