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정일우가 주연한 한중 합작 웹드라마 '고품격 짝사랑'이 28일 국내에서도 공개된다고 홍보사 더 틱톡이 밝혔다.
'고품격 짝사랑'은 케이블 VOD와 네이버, 곰티비, 티빙, 웹하드, 씨네폭스, 맥스무비 등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김종학프로덕션과 중국 온라인 사이트 소후닷컴이 공동제작한 '고품격 짝사랑'은 발굴하는 신인마다 스타로 만드는 연예기획사 최고경영자(CEO) 최세훈(정일우 분)과 두메산골의 순수한 처녀 유이령(진세연)의 사랑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지난달 14일 소후닷컴과 소후TV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에서 먼저 공개된 드라마는 전날 1억 200만뷰를 돌파했다고 더 틱톡이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