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알앤비(R&B) 가수 제프 버넷이 20일 정오 정규 3집 앨범 '인 더 민타임'(In The Meantime)을 공개한다고 홍보사 더제이스토리가 밝혔다.
3집은 제프 버넷이 지난 2013년 12월 발매한 정규 2집 이후 약 2년여 만의 정규 앨범으로,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1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퀸'(Queen)은 제프 버넷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느낄 수 있는 알앤비 곡으로, 2집 프로듀서 제이버드와 제프 버넷이 함께 제작에 참여했다고 더제이스토리는 설명했다.
제프 버넷은 다음 달 한국을 찾아 12~1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14일 부산 KBS홀에서 공연한다.
2012년 '콜 유 마인'(Call You Mine)으로 데뷔한 제프 버넷은 '그루빈'(Groovin'), '이프 유 원더'(If You Wonder), '쿨 걸스'(Cool Girls)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