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과 유해진, 장기하가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91.9MHz) 특별 DJ로 나선다고 MBC가 25일 밝혔다.
유희열이 28일, 장기하가 29~31일, 유해진이 2월 1~2일 마이크를 잡고 '배철수의 음악캠프' 청취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MBC는 "특히 유해진은 '배철수의 음악캠프' 애청자로, 문자를 통해 방송에 참여하는 모습이 지난해 한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배철수의 음악캠프'에는 이서진과 김혜수, 김구라, 윤종신, 김윤아 등이 특별 DJ로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