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여름을 곧 맞이하는 당신의 악몽이다.
당신은 다쳤다. 피곤하다. 그리고 해변으로부터 수백 미터 떨어진 작은 암초에 겨우 올라섰다. 피를 흘리며 도움을 요청하는 당신 주변을 거대한 상어가 헤엄치고 있다.
이것이 바로 블레이크 라이블리 주연의 새 스릴러 영화 '더 쉘로우스'의 첫 예고편이다.
이 두 시간 짜리 손톱을 물어뜯게 만드는 영화가 어떻게 흘러갈지는 아직 알 수 없다. 하지만 이 예고편을 보라. '죠스' 이후 최고의 상어 영화가 등장할 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이 치솟는다.
한편 '더 쉘로우스'는 북미에서 6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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