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세븐틴이 소속사와는 다른 기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자회사 비엔엑스가 운영하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입점해 팬들과 소통을 시작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세븐틴 위버스'를 연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위버스는 빅히트가 지난해 6월 자회사 비엔엑스를 통해 선보인 팬 커뮤니티다.
현재 빅히트 소속 그룹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비롯해 빅히트가 지난해 인수한 쏘스뮤직 소속 걸그룹 여자친구가 입점해 있다.
빅히트는 지난달 5일 열린 회사 설명회에서 더 많은 국내외 아티스트와 협업하겠다는 계획을 전하면서 그 일례로 세븐틴의 위버스 입점 사실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