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안테나에 따르면 정승환은 오는 17일 새 싱글 '언제라도 어디에서라도'를 발매한다.
정승환은 전날 공식 SNS에 초여름 풍경이 담긴 이미지를 올리고 컴백 콘텐츠 공개 일정을 알렸다.
타임라인 이미지에 따르면 12일에는 곡의 매력을 살짝 만나볼 수 있는 미리듣기가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어 15일에는 '언제라도 어디에서라도'의 뮤직비디오 티저로 기대감을 끌어올릴 계획. 음원 발표를 하루 앞둔 16일에는 'D-1 이미지'로 특별함을 더한다.
'언제라도 어디에서라도'는 정승환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십이월 이십오일의 고백' 이후 약 반년 만의 정식 싱글이다.
그동안 '눈사람', '그 겨울' 등 겨울 노래로 사랑받은 정승환이 여름 감성을 어떻게 표현했을지 관심이 쏠린다.
SBS 'K팝 스타 4' 준우승자 출신인 정승환은 깊이 있는 음색과 가창력으로 정통 발라더 계보를 잇는 가수로 주목받았다. 발라드 세손'이라는 수식어도 갖고 있다.
한편 정승환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JTBC '비긴어게인 코리아'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