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7 (수)
스포츠
HOT TOPICS#아디다스

아디다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과 첫 번째 론칭 컬렉션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과 함께 첫 번째 론칭 컬렉션을 선보이며, 모터스포츠 씬의 새로운 등장을 알렸다.

이번 컬렉션은 아디다스가 지난 75년간 각 분야의 최정상급 운동선수와 협력해온 경험과 기술을 모터스포츠 분야에 접목한 퍼포먼스 웨어다. 드라이버와 엔지니어 그리고 팬들을 위한 새로운 레이스의 시작을 알리는 컬렉션으로 'THE RACE BEGINS (질주의 시작)'라는 메시지를 담아 레이스의 짜릿함을 전파한다.

컬렉션의 주요 아이템인 드라이버 웨어는 에이로레디(AEROREADY) 기술이 적용된 경량 원단으로 제작돼 높은 압박감 속에서도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스포츠 기능을 극대화했다. 또한 기계 작업 시 내구성과 유연한 기동성을 제공하는 메카닉스 웨어와 라이프스타일 요소와 기술을 결합한 통기성 소재의 경량 폴로 셔츠로 제작된 엔지니어 웨어도 함께 출시된다.

특히 모터스포츠와 F1 팀을 지지하는 팬들을 위한 특별한 팬 웨어도 선보였다. 티셔츠, 재킷, 팬츠, 캡 등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컬렉션으로 경기장 밖에서도 F1 팀을 하나로 아우르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의 1st 드라이버 조지 러셀은 "스포츠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아디다스와 함께하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며 "이번 시즌은 물론 향후 챔피언십에 아디다스의 지식과 전문성이 퍼포먼스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드라이버인 키미 안토넬리 역시 "개인적으로 F1 팀에서 첫 시즌을 앞둔 만큼 선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아디다스와의 협력이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 팀원들과 새로운 유니폼을 처음 입었던 순간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전하며, 관중석에서 같은 유니폼을 입고 응원할 팬들의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컬렉션은 저지와 집업 등의 의류부터 신발, 액세서리까지 모터스포츠를 위한 종합적인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클래식한 블랙 컬러와 화이트 컬러에 F1 팀의 정체성을 담은 청록색 음영을 더해 빠른 스피드를 강조했다.

아디다스에서 처음 선보이는 SS25 모터스포츠 론칭 컬렉션은 이달 7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아디다스 홍대 브랜드 센터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명동),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Copyrights © KPOPSTAR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파격 실험' 마침표 찍은 KIA, 제리드 데일과 작별… 이제는 '필승 마운드'에 올인1

'파격 실험' 마침표 찍은 KIA, 제리드 데일과 작별… 이제는 '필승 마운드'에 올인1

KBO리그의 뜨거운 순위 경쟁 속에서 KIA 타이거즈가 전격적인 승부수를 던졌다.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아시아 쿼터 야수'라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기대를 모았던 제리드 데일과의...

"국경은 장벽이 아니다!" 멕시코에 둥지 튼 이란, 미국을 뒤흔들 파격적인 '국경 출퇴근' 작전

"국경은 장벽이 아니다!" 멕시코에 둥지 튼 이란, 미국을 뒤흔들 파격적인 '국경 출퇴근' 작전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킥오프 전부터 그라운드 밖에서 뜨거운 드라마를 써 내려가고 있다. 미국이 거부한 이란 대표팀의 베이스캠프를 멕시코가 전격 수용하며, 전 세계 축구팬들 사이...

아시아 골프의 왕좌가 바뀌었다, '철인' 김시우가 증명한 세계 19위의 클래스

아시아 골프의 왕좌가 바뀌었다, '철인' 김시우가 증명한 세계 19위의 클래스

필드 위의 뜨거운 열기가 랭킹으로 증명됐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연일 상한가를 치고 있는 김시우가 마침내 아시아 골프의 '넘버원' 타이틀을 거머쥐며 전 세계 골프 팬들의...

7번의 날카로운 함성, '캡틴' 손흥민이 LA 밤하늘에 남긴 강렬한 투혼

7번의 날카로운 함성, '캡틴' 손흥민이 LA 밤하늘에 남긴 강렬한 투혼

2026 북중미 월드컵의 거대한 막이 오르기 직전, '코리안 타이거' 손흥민이 LA 무대에서 뜨거운 예열을 마쳤다. 비록 마수걸이 득점은 다음으로 미뤄졌지만, 그가 그라운드에 쏟아...

그라운드를 수놓는 뜨거운 승부욕, 클래식 라이벌전부터 미래 스타의 탄생까지

전국을 달구는 야구의 함성과 코트 위 땀방울이 한데 어우러져 스포츠 팬들의 심장을 다시 한번 뛰게 한다. 각 팀의 자존심이 걸린 KBO 리그의 혈투부터 세계를 향해 서브를 날리는...

냅킨 한 장에서 일군 1.5조 원의 제국, '억만장자' 리오넬 메시의 마법 같은 비즈니스

냅킨 한 장에서 일군 1.5조 원의 제국, '억만장자' 리오넬 메시의 마법 같은 비즈니스

축구장 위를 수놓던 마법 같은 발재간이 이제는 거대한 자본의 흐름을 주도한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단순한 스포츠 스타를 넘어 순자산 10억 달러를 돌파한 억만장자 반열에...

비극을 뚫고 피어난 붉은 클레이의 투혼, 마르타 코스튜크가 전한 눈물의 승전보

비극을 뚫고 피어난 붉은 클레이의 투혼, 마르타 코스튜크가 전한 눈물의 승전보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가 우크라이나 테니스 요정 마르타 코스튜크의 뜨거운 투혼으로 물들었다. 고국을 향한 미사일 공격이라는 충격적인 소식 속에서도 코트를 지켜낸 그녀의 강인한 정...

'바둑 퀸' 최정의 압도적 귀환, '천태산배' 파죽의 4연승 질주로 한국 우승 견인

'바둑 퀸' 최정의 압도적 귀환, '천태산배' 파죽의 4연승 질주로 한국 우승 견인

7년 만에 부활한 '여자바둑 삼국지'의 주인공은 역시 '절대 강자' 최정 9단이었다. 한·중·일 정예 기사들이 격돌한 천태산배 무대에서 최정은 중국의 랭킹 1, 2위를 연달아 제압...

entertainment 연예

스포츠

Movie 영화

TV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