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2> 이정철 감독의 신작 <마지막 숙제>[감독: 이정철 | 제공/공동 배급: ㈜스튜디오킬러웨일, ㈜에스더블유콘텐츠 | 제작: ㈜스튜디오킬러웨일 | 공동 제작: ㈜코끼리이엔티, ㈜에스더블유콘텐츠 | 배급: ㈜이놀미디어]가 오는 9월 3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9월 3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마지막 숙제>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주연을 맡은 엄태웅과 <마음이2> 이정철 감독이 그린 따뜻한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영화 <마지막 숙제>는 임시 담임이 된 선생님과 각자의 색깔로 마지막 숙제를 이뤄 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다.
공개된 <마지막 숙제> 메인 포스터는 보기만 해도 웃음 짓게 만드는 4학년 3반 아이들의 활기찬 모습과 그런 아이들을 인자한 미소로 아우르는 선생님 '김영남(엄태웅)'의 다정한 분위기가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들의 뒤로 보이는 칠판에는 "행복하기, 꼭 행복하기"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어, 강남의 사립 초등학교에 나타난 임시 담임 선생님의 엉뚱하고 독특한 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풀어나갈 마지막 숙제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마지막 숙제>는 <마음이2>를 연출한 이정철 감독과 엄태웅이 영화 <가족>(2004) 이후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 온 두 사람의 두터운 신뢰가 빛을 발한 감동 드라마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아이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김영남 선생님과 대립하는 교감 역의 박상면과 교장 역의 전수경, 그리고 학교를 좌지우지하는 학부모회장 역의 윤현숙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교실을 가득 채운 20여 명의 아역 배우들의 놀라운 열연까지 확인할 수 있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웃음 가득한 4학년 3반 교실 풍경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 영화 <마지막 숙제>는 오는 9월 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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