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부문 공식 초청작으로 레드카펫, 최초 공개, GV, 야외무대인사까지 성황리에 일정을 마쳤다.
개막식 레드카펫에는 전소니, 이유미, 장승조, 이무생, 이정림 감독이 참석해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시작을 알렸다. 이후 1·2화가 최초로 상영된 GV에서는 작품의 매력과 캐릭터 해석을 두고 다채로운 이야기가 오갔다. 전소니는 "운명처럼 끌렸던 작품"이라 했고, 이유미는 "캐릭터에 마음이 가서 구해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장승조는 "은수와 희수의 이야기에 크게 공감했다"고, 이무생은 "서스펜스와 속도감에 매료됐다"고 밝혔다. 이정림 감독은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 스펙타클해질 것"이라며 본편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이어 열린 야외무대인사에서도 관객의 열띤 반응이 이어졌다. 배우들은 "예상치 못한 전개가 계속 궁금하게 만들 것"(전소니), "인물들의 어려운 선택들이 몰입 포인트"(이유미), "부산에서 작품을 소개해 영광"(장승조), "두 여자의 연대와 반전 스릴러를 기대해달라"(이무생)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상영을 본 관객들 역시 "예상 이상으로 좋았다", "긴장감과 배우 케미가 뛰어났다" 등 호평을 쏟아내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옥 같은 현실 속에서 서로를 구원하기 위해 손을 잡는 두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당신이 죽였다>**는 오는 11월 7일(금) 넷플릭스에서 전편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