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이 지난 17일 공개한 6화에서 첫 팀전 미션을 통해 K-뷰티와 K-POP이 만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16명의 생존자가 확정된 가운데, 참가자들은 아이돌 그룹 투어스(TWS)의 'Lucky To Be Loved' 무대 메이크업으로 맞대결을 펼쳤다.
〈저스트 메이크업〉은 글로벌 K-뷰티 아티스트들이 경쟁하는 초대형 메이크업 서바이벌로, 이번 라운드에서는 우승 후보 파리 금손, 손테일, 퍼스트맨, 맥티스트가 팀장이 되어 TWS와 스테이씨(STAYC) 무대 메이크업 대결을 진행했다. 공개된 6화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 팀 손테일과 팀 파리 금손의 맞붙음이 펼쳐졌다.
팀 손테일 〈Clarity : 정체성의 확립〉
TWS의 청량함을 '스파클링 블루'로 표현하고, 팬덤명 '42'를 포인트로 녹여 팬송의 의미를 살렸다. 절제된 의상과 디테일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의 흐름을 완성했다.
팀 파리 금손 〈블루밍 이모션〉
소년과 어른의 경계를 크리스털 파츠로 표현하며 청춘의 찬란함을 시각화했다. 손끝까지 이어지는 바디 메이크업과 꽃 디테일로 로맨틱함을 더했다.
TWS 멤버들은 "진심 어린 해석에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팬 투표 결과는 단 16표 차이의 초박빙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종 승자는 심사위원단 평가로 결정된다.
〈저스트 메이크업〉은 공개 2주차 만에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를 기록, 시청량이 첫 주 대비 8.4배 증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쿠팡 와우회원·일반회원 모두 무료 시청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