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겨울 전세계 극장가를 뒤흔들 최고의 기대작 영화 <위키드: 포 굿>(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이 오는 11월 19일(수) 전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흥행 열기를 예고하고 있다.
영화 <위키드: 포 굿>은 사람들의 시선이 더는 두렵지 않은 사악한 마녀 '엘파바'와 사람들의 사랑을 잃는 것이 두려운 착한 마녀 '글린다'가 엇갈린 운명 속에서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11월 극장가를 초록빛 흥행 물결로 물들일 영화 <위키드: 포 굿>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개봉 14일 전, 전체 예매율 정상을 차지하며 매서운 흥행세를 선보이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위키드: 포 굿>은 11월 5일(수) 10시 59분 기준,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이는 개봉 4일 전 전체 예매율 1위를 달성했던 <위키드>보다 10일 더 빠른 속도로 1년 간의 인터미션을 마치고 스크린에 다시 펼쳐질 두 마녀의 운명적 여정과 압도적 스케일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절정에 달했음을 입증하는 결과다.
이와 함께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팝업 스토어 전시와 <위키드>의 재개봉, 바나프레소 협업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오리지널 버전과 더빙판 모두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포진된 11월 극장가에서 핑크빛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린 첫 번째 주자로 더욱 강력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예매율 1위를 선점하며 기대를 높이는 영화 <위키드: 포 굿>은 11월 19일(수) 전세계 최초로 대한민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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