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AHOF)이 미니 2집 타이틀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로 음악방송 2관왕에 올랐다. 아홉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에서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며, 앞서 '더쇼'에서의 1위에 이어 연달아 챔피언송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멤버들은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렇게 또 한 번 큰 선물을 준 우리 포하(FOHA, 공식 팬클럽명)에게 가장 먼저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진심을 전하고, 'The Passage' 앨범을 위해 힘쓴 모든 이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는 동화 '피노키오'를 모티브로 한 밴드 사운드의 곡으로, 불안 속에서도 솔직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특히 약 4분 길이의 전 구간 한국어 가사 구성으로 "진짜 K팝"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곡은 공개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멜론 HOT100 79위에 진입했으며, 스포티파이, 아이튠즈, 애플 뮤직 등 해외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사진=F&F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