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ATEEZ) 홍중이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 월드비전 '2025 글로벌 6K 마라톤' 버추얼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 6천만 원 전액은 월드비전에 기부되며, 아프리카 지역 아동의 식수 확보와 위생 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월드비전 공식 모델인 홍중이 기획한 '홍중6K 스페셜런' 프로젝트에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국내외 팬 약 4천 명이 참여해 6km 달리기를 인증했다. 특히 올해는 월드비전 싱가포르와 연계해 글로벌 팬 참여를 확대했다.
홍중은 2022년부터 월드비전과 꾸준히 국내외 아동 지원 활동에 참여해왔다. 그는 "팬들과 같은 마음으로 달리며 '함께라서 가능한 일'이라는 걸 다시 느꼈다"고 감사를 표했다.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 또한 "나눔으로 이어주신 홍중님과 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월드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