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자백의 대가>가 보도스틸 15종을 공개하며 오는 12월 5일(금) 공개를 예고했다.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사이의 비밀스러운 미스터리 스릴러를 그린다.
공개된 스틸에는 하루아침에 남편 살해 용의자가 된 안윤수(전도연 분)가 죄수복을 입고 절박하게 소리치는 모습이 담겼다. 사건 현장에 서 있는 윤수의 모습은 결백과 운명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반면, 표정 변화 없는 모은(김고은 분)의 스틸은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더한다. 법정과 취조실에서도 무표정을 유지하는 모은은 '마녀'라는 별명과 함께 그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윤수와 교도소에서 마주한 모은은 그에게 자백을 조건으로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한다. 자백을 대가로 위험한 거래를 선택한 두 사람이 어떤 결말을 맞을지 주목된다.
백동훈(박해수 분) 검사의 스틸도 시선을 끈다. 피가 흥건한 범죄 현장에서 홀로 사건을 추리하는 모습에서 진실에 다가가려는 강한 집념이 느껴진다. 윤수가 범인이라고 굳게 믿는 백동훈이 취조실에서 모은과 대면한 스틸은, 그가 두 여자 사이의 거래와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변호사 장정구 역의 진선규, 친구 김문준 역의 이미도, 재소자 왈순 역의 김선영, 보호관찰관 배순덕 역의 이상희 등 윤수와 모은을 중심으로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행보 또한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전도연, 김고은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와 자백을 대가로 한 위험한 거래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자백의 대가>는 오는 12월 5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