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가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전도연 분)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김고은 분) 사이의 미스터리를 그린 이 작품은 공개 2주 차에 5,700,000 시청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을 포함해 총 39개국에서 TOP 10 리스트에 올랐다.
글로벌 1위 등극과 함께 공개된 미공개 스틸 12종에는 살인 혐의를 벗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제안받은 윤수의 절박한 모습과 과거의 상처를 간직한 모은의 서사가 담겼다. 또한 남편의 추모 전시회에서 단서를 찾는 백동훈(박해수 분)과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는 긴박한 순간들을 포착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작품을 향한 국내외 언론과 시청자들의 호평도 뜨겁다. "강렬한 서스펜스로 단숨에 정주행하게 만든다", "전도연과 김고은의 탄탄한 연기력과 케미가 묘미"라는 언론의 찬사와 함께, 시청자들 역시 "연기 구멍 없는 텐션", "매 순간 예상을 뒤엎는 진정한 미스터리 스릴러"라며 높은 몰입도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
압도적인 흡인력과 배우들의 강렬한 열연으로 글로벌 시청자를 매료시키고 있는 미스터리 스릴러 '자백의 대가'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