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원호(WONHO)(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가 뉴욕에서 첫 정규 앨범 '신드롬(SYNDROME)' 미국 프로모션 현장 비하인드 2탄을 공개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갔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뉴욕에서의 활약상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원호가 아이하트미디어를 방문해 에밀리 컬과 인터뷰하며 앨범에 대한 만족감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언급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아직도 더 성장할 수 있고, 좋은 가수가 될 여지가 많이 남았다는 걸 알게 됐다"며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102층 전망대에서는 "내가 더 열심히 한국을 알려야겠다"고 다짐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또한 롤링스톤, 시리우스XM 등 다양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는 유창한 영어 실력과 함께 '굿 라이어'와 타이틀곡 '이프 유 워너'를 열창하며 유니크한 음색과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뽐내 팬심을 다시 한번 사로잡았다.
한편, 원호는 오는 2월 23일 월드 투어 '스테이 어웨이크(STAY AWAKE)' 일본 공연을 개최하며, 지난해 라틴아메리카, 유럽 투어에 이어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