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엔터테인먼트가 K-POP 콘텐츠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AI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사업 확장a에 나선다. MA엔터테인먼트는 K-POP 콘텐츠 전문 제작사 쟈니브로스와 손잡고 AI 기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티스트 영상 콘텐츠 제작은 물론, 방송 프로그램과 디지털 콘텐츠 전반에서 협업하며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MA엔터테인먼트는 '싱어게인2', '피크타임', '현역가왕2' 등 다수의 화제성 프로그램 제작과 투자에 참여했으며, 대형 공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업계 내 입지를 다져왔다. 쟈니브로스는 K-POP 뮤직비디오, 퍼포먼스 영상 등에서 독창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제작사로, MA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및 프로젝트에 특화된 고품질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AI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양사는 각 사의 파트너 네트워크를 활용해 영상 제작, 콘텐츠 유통, 마케팅 전략까지 유기적으로 협업하며 AI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사업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MA엔터테인먼트 정재섭 대표는 "이번 협약은 아티스트 관련 영상 제작과 방송 프로그램 제작 등 K-POP 콘텐츠 전반에서 의미 있는 협력 관계가 될 것"이라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쟈니브로스 김준홍 공동 대표 역시 "AI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K-POP 콘텐츠 제작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MA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