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연예계를 넘어 경제계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갤럭시는 최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의 신규 회원사로 승인되었으며, 최용호 대표는 이번 정기총회에 주요 그룹 회장단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회원사 CEO 중 최연소로 참석했다.
이번 합류는 제조업 중심이던 한경협이 갤럭시가 보유한 AI 및 엔터테크 역량을 높게 평가한 결과로 풀이된다. 갤럭시는 넷플릭스 '피지컬: 100' 제작과 지드래곤, 송강호 등 최정상급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능력을 증명하며 업계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갤럭시는 최근 누적 투자금 1,800억 원을 유치하며 공식적으로 '유니콘 기업' 등극을 알렸다. 2019년 자본금 100만 원으로 시작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향후 'K-팝 로봇 아이돌' 개발 등 AI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신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사진=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갤럭시코퍼레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