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3월 19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포맷 확장 후 첫 번째 주인공으로 프랑스 에펠탑의 명물 '파코'를 낙점하고 그의 생생한 입성기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은 한국인 친구의 초대 없이도 누구나 여행자가 될 수 있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그 첫 포문을 여는 파코는 에펠탑 앞에서 한국인들에게 친절을 베풀며 SNS와 유튜브에서 이미 큰 인기를 얻은 인물이다. 평소 독학으로 한국어를 공부할 만큼 각별한 한국 사랑을 자랑해온 그는 공항에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벅찬 감격을 감추지 못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뿜어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파코는 거리에서 자신을 알아본 한국인들과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누며 에펠탑 앞에서의 다정함을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초대자 없이 홀로 입국한 그가 의문의 친구들과 함께 서울 여행을 이어가는 모습이 포착되어, 이들이 보여줄 좌충우돌 케미스트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에펠탑의 명물에서 서울의 여행자로 변신한 파코의 역대급 텐션과 진심 어린 여행기는 오는 3월 19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