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 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공개 중인 드라마 '러브포비아'(극본 이세령/감독 왕혜령/제작 위매드)가 윤비아(연우)와 한선호(김현진)의 깊어지는 로맨스로 안방극장에 핑크빛 설렘을 전하고 있다. 테러의 위협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믿음을 확인한 두 사람의 로맨스 연대기를 짚어봤다.
#연우, 김현진 당황하게 한 돌발 행동... 악연으로 시작!
두 사람의 첫 만남은 강렬한 악연이었다. 타인과 한 시간 이상 함께하지 못하는 트라우마를 가진 윤비아(연우)는 한계 시간에 다다르자 주차장에 있던 한선호(김현진)를 밀치고 그의 차 안으로 뛰어들었다. 이후 패닉에 빠진 윤비아를 한선호가 구해주며 열애설에 휩싸였고, 회사의 위기를 막기 위해 윤비아가 이를 인정하며 두 사람의 인연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
#김현진, 스스로를 고립시킨 연우에게 내민 손!
비즈니스 파트너로 손을 잡은 한선호(김현진)는 윤비아(연우)가 과거 자신의 친구였던 양선애의 딸임을 알게 된 후 그녀의 상처를 깊이 이해하기 시작했다. 트라우마로 인해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하던 윤비아에게 한선호는 "가요, 세상 밖으로"라며 진심 어린 손길을 건넸다. 그의 용기에 힘입어 윤비아는 포미 버전 2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고립된 세계를 깨고 나왔다.
#연우-김현진, 위기 속에 단단해진 사랑! 하지만 이들을 기다리는 또 다른 시련?!
윤비아(연우)와 한선호(김현진)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본격적인 연인이 되었지만, 곧 시련이 닥쳤다. 윤비아를 겨냥한 의문의 테러가 이어졌고 한선호는 그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그 과정에서 윤비아는 평범한 일상을 되찾으며 성장했으나, 테러의 배후가 설재희(조윤서)의 비정상적인 집착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긴장감은 극에 달했다.
설재희의 질투라는 커다란 변수 앞에 놓인 '러브포비아'는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드라마 '러브포비아' 7회는 오는 12일(목) 밤 11시 라이프타임에서 방송되며, U 모바일tv에서는 16일(월) 오전 10시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