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유니스(UNIS)가 일본 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선물 같은 하루를 보냈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 29일 일본 도쿄 비행선 시어터에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 '2026 UNIS TOKYO FANMEETING MoshiMoshi This is UNIS!'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팬미팅은 공식 팬클럽 '에버애프터'에게 멤버들의 진심 어린 목소리를 전한다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이날 유니스는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은 'MoshiMoshi'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데뷔 2주년을 기념해 지난 시간을 되짚어보는 '유니스의 시크릿 가든', '유니스 성장기' 등의 코너를 통해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잊지 못할 순간들을 공유하며 팬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팀워크가 돋보이는 게임과 미션을 수행하며 객석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공연 후반부에는 유니스만의 매력이 극대화된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다. 'SWICY'를 비롯해 'Good Feeling', '땡! (DDANG!)', '꿈에서 또 만나' 등 에너제틱하고 사랑스러운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멤버들이 팬들에게 쓴 편지를 직접 낭독하는 시간에는 팬들의 응원 영상이 함께 상영되며 감동의 물결이 일기도 했다.
팬미팅을 마친 유니스는 "에버애프터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직접 만나 웃으며 보낸 시간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하루빨리 다시 만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F&F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