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오클리(Oakley)가 한국 시장 진출 이후 최초로 국내 단독 로컬 캠페인 'AS YOU ARE'을 전개하며 본격적인 영향력 확대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급성장하는 국내 어패럴 및 라이프스타일 시장을 겨냥한 전략적 행보로, 브랜드 최초로 국내 셀럽인 모델 홍태준과 협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캠페인은 러닝과 일상을 아우르는 홍태준의 24시간 데일리 라이프를 오클리만의 감성으로 담아냈다. 특히 2026년 신모델인 '테라포르마'와 '네오포르마' 선글라스를 비롯해, 슬링백이 자켓으로 변형되는 '래티튜드 베일 슬링백 자켓' 등 혁신적인 트랜스포머형 제품들이 하이라이트 될 예정이다.
또한 '한계까지 나답게'라는 부제의 'PUSH AS YOU ARE'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전달한다. 오는 5월 16일 예정된 커뮤니티 러닝을 기점으로, 러너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플랜타리스'와 신모델 '플랜타리스SQ'를 전면에 내세워 '힙한 러닝'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안경원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비스타 캠페인에서는 '크로스링크', '피치맨' 등 베스트셀러 안경테를 통해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안경을 제안한다.
김용표 오클리 브랜드 매니저는 "어패럴 비즈니스가 성장 중인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고려해 이번 로컬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넘버원 스포츠 아이웨어 브랜드를 넘어 라이프스타일과 러닝 트렌드를 아우르는 토털 스포츠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오클리의 이번 캠페인 제품들은 브랜드 스토어와 백화점, 면세점 및 안경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오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