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이 올봄 교제하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6월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가족 및 친지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배우 문채원이 올봄 웨딩마치를 울린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오는 6월, 3년간 교제해 온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다고 15일 밝혔다.
▲ 문채원, 6월 결혼 발표
문채원의 결혼 소식은 15일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소속사 측은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한다"며 "문채원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달라"고 전했다. 결혼식 날짜 및 장소 등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 17년 연기 경력의 배우
2007년 SBS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 문채원은 17년간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굿닥터', '악의 꽃', '법쩐' 등 다수의 히트 드라마와 영화 '최종병기 활', '명당'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영화 '하트맨'을 통해 스크린으로 복귀하며 활동 범위를 넓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