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일동후디스 하이뮨과의 3년 연속 공식 스폰서십을 확정했다. 2024시즌부터 이어진 파트너십으로, 향후 시즌까지 단백질 제품 지원 및 팬 접점 확대를 위한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프로축구 K리그1을 대표하는 FC서울이 식품업체 일동후디스와의 3년 연속 공식 스폰서십 체결을 완료했다. 이번 협약은 2024시즌부터 시작된 두 기관의 파트너십을 2026시즌까지 연장하는 것으로, 축구계 스폰서십의 새로운 긍정적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FC서울은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필수 영양 보충은 물론,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 하이뮨, FC서울의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
일동후디스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하이뮨은 2024시즌부터 FC서울의 공식 단백질 스폰서로서 선수단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번 3년 연속 스폰서십 체결로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와 하이뮨 아미노포텐 등 고품질의 단백질 제품이 2026시즌까지 선수들에게 꾸준히 지원될 예정이다. 이는 선수들의 최적 컨디션 유지와 부상 예방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며, 경기력 향상을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순한 제품 지원을 넘어, 하이뮨은 FC서울 선수단의 건강과 퍼포먼스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 있다.
▲ 팬 소통 강화 위한 공동 마케팅 시동
FC서울과 일동후디스 하이뮨은 이번 스폰서십 연장을 계기로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기 위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경기 관람의 즐거움을 더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공동으로 기획하여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각자의 채널을 활용한 상호 홍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함께 축구 팬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전파에도 힘쓸 방침이다. 이는 프로 스포츠 구단과 기업이 상호 이익을 창출하며 팬들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성공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번 파트너십은 K리그 팬덤 문화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