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미니 8집 '세븐스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가 발매 첫날 135만 장 이상 판매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이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7개 연속 발매 첫주 판매량 밀리언셀러 달성 기록이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새 미니 앨범으로 또다시 판매량 신기록을 세웠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8집 '세븐스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발매일인 지난 13일 하루 만에 총 135만 7천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는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의 공식 집계에 따른 수치다.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컴백과 동시에 기록 경신
이번 앨범의 기록적인 판매량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쌓아온 꾸준한 성장세를 방증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2022년 발매된 미니 4집부터 이번 미니 8집까지, 총 7장의 앨범 모두 발매 첫 주 판매량에서 100만 장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이어왔다. 이는 K팝 역사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괄목할 만한 성과로, 그룹의 강력한 글로벌 팬덤과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 특히 이번 앨범은 팬들의 높은 기대를 반영하듯 발매와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단기간에 밀리언셀러 기록을 달성, 그룹의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고 있다는 평가다.
▲ 과거 앨범 성과 분석 및 팬덤 반응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이러한 판매량 행진은 데뷔 초부터 이어져 온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한다. 2022년 미니 4집 'minisode 2: Thursday's Child'가 첫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운 이후, '이름의 장: TEMPTATION', '이름의 장: FREEFALL', '이름의 장: FIGHT OR ESCAPE' 등 발표하는 앨범마다 기록을 경신하며 판매량을 늘려왔다. 이러한 성공은 앨범의 음악적 완성도뿐만 아니라, 그룹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쌓아온 신뢰와 충성도 높은 팬덤의 구매력이 결합된 결과로 분석된다. 팬들 역시 이번 앨범에 대한 만족감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표현하며 그룹의 기록 경신을 축하하고 있다.
한편, 최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그룹 세븐틴은 오는 5월 일본 도쿄돔과 교세라돔에서 총 4회에 걸쳐 팬미팅 '세븐틴 2026 일본 팬미팅 '야쿠소쿠''를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6월에는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최종 라인업이 공개되었으며, 씨엔블루, 몬스타엑스, 잔나비 등 다수의 아티스트가 참여를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