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오후 2시에 시작한다. SBS TV 중계 편성에 따라 평소 오후 5시 경기 시작 시간보다 앞당겨진다.
5월 2일, 프로야구 경기 일정에 변동이 발생했다.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맞대결이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오후 2시에 시작될 예정이다. 이 경기는 SBS TV 채널을 통해 중계되며, 방송사의 편성 계획에 따라 기존 오후 5시 경기 시작 시간에서 3시간 앞당겨졌다.
▲ 경기 시간 변경 세부 사항
KBO는 4월 15일, 해당 경기 시간 변경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일반적으로 프로야구 경기는 평일 오후 6시 30분, 주말 오후 5시에 시작하지만, 이번 롯데와 SSG의 경기는 예외적으로 오후 2시에 경기가 시작된다. 이는 SBS TV의 중계 방송 편성에 따른 결정으로, 스포츠 팬들의 시청 편의를 고려한 조치로 풀이된다. 2026 시즌 현재까지 이러한 시간 변경은 특별한 중계 편성 외에는 이례적인 경우다.
▲ KBO 공식 발표 및 배경
이번 경기 시간 변경은 KBO가 방송 중계 편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과다. SBS TV는 해당 시간대에 야구 경기를 편성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 더 많은 야구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KBO는 경기 일정 변동 사항을 관련 구단 및 팬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하며, 원활한 경기 진행과 방송 송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6년 4월 15일 17시 57분 송고된 연합뉴스 기사에 따르면, KBO는 이 내용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팬들은 경기 시간 변경으로 인해 이동 계획 등을 미리 조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 해당 경기는 SSG 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지며, 두 팀 간의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