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15일 오후 6시, 10여 년 만에 디지털 싱글 '러브 이즈 페인'(LOVE IS PAIN)을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강인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곁을 지켜준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따뜻한 발라드 곡이다.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가수 강인이 10여 년 만에 새로운 디지털 싱글 '러브 이즈 페인'(LOVE IS PAIN)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재개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강인이 15일 오후 6시에 신곡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러브 이즈 페인'은 따뜻한 분위기의 발라드 곡으로, 강인이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여 묵묵히 곁을 지켜준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깊은 고마움을 담아냈다.
▲ 신곡 '러브 이즈 페인' 발표 의미
이번 '러브 이즈 페인' 발표는 강인에게 매우 의미 있는 행보다. 마지막 음악 활동이었던 2015년 JTBC 드라마 '디데이'의 OST '추억인 듯 상처인 듯 (Memories)' 이후 약 10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기 때문이다. 이는 단순한 음악적 컴백을 넘어, 오랜 시간 동안 자신을 지지해준 팬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강인의 진심을 담은 결과물로 해석된다. 강인은 신곡 작업 전반에 참여하며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솔직하게 녹여내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 팬미팅 투어 '스터닝 투게더' 활동 재개
강인은 지난 2019년 슈퍼주니어에서 탈퇴한 이후에도 꾸준히 자신의 길을 모색해왔으며, 최근에는 팬미팅 투어 '스터닝 투게더'(STUNNING TOGETHER)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 이 투어는 지난 1월 필리핀 마닐라를 시작으로 베트남 호치민, 멕시코 멕시코시티 등 해외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다음 달 23일에는 일본 도쿄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신곡 발표는 이러한 그의 활발한 활동과 맥을 같이 하며,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